멀티미디어 관련 용어 정리하기

 

1.  MPEG1 / MPEG2 / MPEG3 / MPEG4 / MPEG5 / MPEG6 / MPEG7

MPEG란?

[Moving Picture Experts Group]

동영상을 압축하고 코드로 표현하는 방법의 표준을 만드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동화상 전문가 그룹이다.

MPEG-1(엠펙 원)은 ISO/IEC JTC 1MPEG 그룹이 만든 표준 동영상 및 멀티미디어 규격 가운데 하나이다.

오디오/비디오 규격으로 세계적으로 가장 널리 쓰이는 형식 중 하나이며, 비디오 CD 등에서 이용되고 있다. 단지 MPEG 동영상이라고 하면, MPEG-1으로 압축된 것을 가리키는 경우가 많다. MPEG-1 규격 중 가장 알려진 것은 MP3 오디오 형식일 것이다.

비디오오디오 두 가지를 합친 시스템에 대해 규격화되고 있다. 오디오의 규격에는 레이어 1, 레이어 2, 레이어 3이 있고, 각각 MP1, MP2, MP3 로 불리고 있다. 레이어 2와 호환되는 기기는 레이어 1도 재생할 수 있다. 이와 같이 레이어 3도 하위 1, 2 또한 모두 재생할 수 있다. 다시 말해, 상위 호환성을 가진다. 비디오 CD의 경우, Layer 2를 사용한다.

MPEG-1 표준은 ISO/IEC-11172로 등재되어 있다.

 


MPEG-2(엠펙 투)는 MPEG(Moving Picture Expert Group)이 정한 오디오와 비디오 인코딩(부호화)에 관한 일련의 표준을 말하며, ISO 표준 13818(13818-1은 시스템, 13818-2는 비디오 부호화, 13818-3은 오디오...)로 공표되었다. MPEG-2는 일반적으로 디지털 위성방송, 디지털 유선방송 등의 디지털 방송을 위한 오디오와 비디오 정보 전송을 위해 쓰이고 있다. 또, MPEG-2의 표준을 약간 변형한 인코딩 포맷은 상업 DVD의 표준으로 돌비 디지털, DTS와 함께 사용되고 있다.

MPEG-2는 MPEG-1과 비슷하지만, 텔레비전 방송에서 사용하는 비월주사 방식의 영상을 지원한다. MPEG-2 비디오는 저속 비트율(1 Mbit/s) 환경에는 부적합하지만, 초당 3 메가비트 이상을 요구하는 MPEG-1보다는 향상된 압축률을 보이고 있다. MPEG-2의 MPEG-1과 구별되는 특징으로는 데이터 유실이 많은 전송 환경에도 적합한 트랜스포트 스트림이 정의되어 있다는 점을 들 수 있으며, 이는 현재 디지털 방송에 사용되고 있다. MPEG-2는 원래 MPEG-3로 개발하려던 HDTV(고선명 텔레비전) 전송의 표준 또한 포함한다. 또한 MPEG-1과도 호환성도 보장되어 표준을 따르는 MPEG-2 디코더는 MPEG-1 스트림도 재생할 수 있다.

MPEG3은 MPEG2를 완성한 후 후속작업으로 고화질 TV 품질에 해당하는 고선명도의 화질을 얻기 위해 개발한 기술이다. 그러나 이후에 MPEG2에 흡수·통합되어 규격으로는 존재하지 않는다.

MPEG4은 멀티미디어 통신을 전제로 만들고 있는 영상압축기술로 1998년 완성되었다. 낮은 전송률로 동화상을 보내고자 개발된 데이터 압축과 복원기술에 대한 새로운 표준을 말한다. 매초 64Kbps, 19.2Kbps의 저속 전송으로 동화상을 구현할 수 있다. 인터넷 유선망과 이동통신망등 무선망에서 멀티미디어 통신·화상회의 시스템·컴퓨터·방송·영화·교육·오락·원격감시 등의 분야에 널리 쓰인다.

MPEG-7은  멀티미디어 콘텐츠를 기술하기 위한 형식적 시스템. 이 표준은 검색 사이트에서 키워드로 동영상을 검색하는 등 다양한 종류의 멀티미디어 정보 검색에 사용할 수 있다. 동영상 데이터 검색과 전자상거래 등에 적합하도록 개발된 차세대 동영상 압축 재생기술이다. 원하는 그림이나 영화의 한 장면 또는 특정 음악의 일부 등을 검색할 용도로 1996년부터 표준화작업이 시작되었다. 색상이나 물체의 모양에 관한 정보를 입력하는 것만으로 웹에서 필요로 하는 멀티미디어 자료를 찾을 수 있는 기술이다.

 

MPEG-21은  MPEG 은 이 미래의 표준을 멀티미디어 프레임워크라고 표현한다. MPEG1과 MPEG2, MPEG4 등 MPEG 관련 기술을 통합하여 디지털 콘텐츠의 제작 및 유통, 보안 등의 모든 과정을 관리할 수 있게 하는 기술이다. 콘텐츠 제작자와 유통업자, 최종 사용자가 편리하게 국제적 호환성을 가지고 콘텐츠를 식별하고 관리하며 보호할 수 있도록 하는 멀티미디어 프레임워크 핵심기술의 표준화를 목표로 한다.

MPEG 5, 6 은 흡수 통합 되어 현재 사용되지는 않는다.


2. AVI

오디오 비디오 인터리브(Audio Video Interleave)는 줄여서 AVI라고 하며, 마이크로소프트1992년 11월에 처음 선을 보였고 비디오 포 윈도 기술의 일부인 멀티미디어 컨테이너 포맷이다. AVI 파일은 소리와 영상이 함께 재생되는 소리, 영상 데이터를 표준 컨테이너 안에 둘 다 포함할 수 있다. DVD와 마찬가지로 AVI 파일은 여러 개의 스트리밍 소리, 영상을 지원하지만 이러한 기능이 그리 자주 쓰이지는 않는다. 대부분의 AVI 파일은 1996년 2월에 매트록스 오픈DML 그룹이 개발한 파일 형식 확장자를 사용한다. 이러한 파일들은 마이크로소프트가 지원하며 "AVI 2.0"이라고 비공식적으로 불린다


3. ASF

능동 스트리밍 포맷(Active Streaming Format, ASF)은 고급 시스템 포맷(Advanced Systems Format), 고급 스트리밍 포맷(Advanced Streaming Format)이라고 하며, 마이크로소프트사에서 만든, 디지털 소리와 영상을 담는 포맷이며, 특히 스트리밍 미디어를 뜻한다. ASF는 윈도 미디어 프레임워크의 일부이다.

또한 인터넷이 연결되어 있지 않은 로컬 컴퓨터에서도 재생할 수 있다. 1개의 파일에 다중 비트 레이트의 영상, 소리, 메타데이터, 정지 화면, URL, 자막 등의 데이터를 넣을 수 있다.

윈도 미디어 (윈도 미디어 비디오 (WMV)/윈도 미디어 오디오 (WMA))의 표준 형식 파일이다.

4. WMF

윈도 미디어 포맷(Windows Media Format)은 미디어 제작과 배포를 위한 멀티미디어 프레임워크마이크로소프트 윈도를 위한 것이다. 몇 개의 API와 미리 만들어져 있는 수많은 기술들과 더불어 소프트웨어 개발 킷을 구성하고 있다



5. DiVX

DivX(디빅 또는 디빅스)는 DivX사MPEG-4 기술을 기반으로 독자적으로 개발한 영상 코덱이다. 처음 개발 당시에는, 오디오 코덱만 존재하였으나, 이제는 영상 코덱만이 제공되고 있다. 따라서, 지금은 DivX을 영상 코덱으로 가리키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6. H.264

H.264는 매우 높은 데이터 압축률을 가지는 디지털 비디오 코덱 표준으로 MPEG-4 파트 10 또는 AVC(Advanced Video Coding)라 부르기도 한다. 이 표준은 ITU-T비디오 코딩 전문가 그룹(Video Coding Experts Group, VCEG)과 ISO/IEC동화상 전문가 그룹(Moving Picture Experts Group, MPEG)이 공동으로 조인트 비디오 팀(Joint Video Team, JVT)을 구성하고 표준화를 진행한 결과물로 나온 것이다. 그러므로 ITU-T의 H.264와 ISO/IEC의 MPEG-4 파트 10(공식적으로는 ISO/IEC 14496-10)은 기술적으로 동일한 표준안이다. 표준안은 2003년 5월에 발표되었다.

.264/AVC는 기존의 표준(MPEG-2, H.263, MPEG-4 Part 2)과 비교했을 때, 낮은 (절반 이하의) 비트레이트에서 비슷하거나 더 좋은 화질을 얻을 수 있도록 개발되었다. 그리고 구현할 때에 설계 상의 유연성도 고려되었다. 또 다른 목표로서 다양한 시스템에 적용될 수 있도록 하였고, (보기: 높고 낮은 해상도, 높고 낮은 비트레이트 영상) 다양한 종류의 네트워크와 시스템에서 작동하도록 하였다. (예: 방송, DVD 저장, RTP/IP 패킷 네트워크, ITU-T 화상 전화)

7. mkv

마트료시카 멀티미디어 컨테이너(Matroska Multimedia Container 마트료쉬카 멀티미디어 컨테이너)는 오픈 표준 자유 컨테이너 포맷이다. 또한 개수 제한 없이 비디오, 오디오, 그림, 자막 트랙을 한 파일 안에 담을 수 있는 파일 형식이기도 하다. [1] 흔히 쓰이는 영화/드라마 등의 멀티미디어 콘텐트를 담기 위한 보편적인 포맷으로서 개발되었다. AVI, MP4 혹은 ASF 등을 대체하기 위해 만들어졌다. 하지만 마트료시카 포맷은 완전한 오픈소스이다. 마트료시카 파일 확장자로서, 비디오 파일에는 .MKV를 쓰고, 오디오 파일에는 .MKA를 쓴다.

마트료시카는 영어로는 "Matroska"라고 표기한다. 인형 속에 계속 인형이 들어 있는 러시아 민속 인형인 마트료시카 인형을 뜻하는 러시아어 단어 матрёшка(발음은 IPA mɐˈtrʲoʂkə, 영어로 Matryoshka가 된다. 철자가 약간 다르다.)에서 온 말이다. 마트료시카 팀은 마트료시카 인형 속에 인형이 계속 들어 있는 점에 착안하여 이러한 이름을 붙였다. 비디오 및 오디오 데이터를 담는 컨테이너이므로 마트료시카 인형에 비유한 것이다.





8. PDP / LCD / LEC 정의 및 차이점




PDP

플라스마 디스플레이, 또는 플라스마 디스플레이 패널(PDP, Plasma Display Pannel)은 플라스마의 전기방전을 이용한 화상표시 장치다.

PDP는 1964년에 PLATO Computer System이란 회사를 위해서 일리노이 주립대학 Urbarna-Champaign의 도널드 비처(Donald L. Bitzer)와 진 슬로토우(H. Gene Slottow)가 발명하였다. 1970년대 초, 초기의 단색 PDP(주로 오렌지나 녹색)는 영상을 갱신하기 위해 메모리나 전기 회로가 필요하지 않았기 때문에 큰 인기를 얻었다. 하지만 1970년대 후반부터 음극선관(CRT) 텔레비전에 쓰이던 반도체 메모리를 플라스마보다 싼 값에 생산할 수 있게 되자 판매가 감소하기 시작했다. 그 뒤, 1997년에 파이오니어 주식회사가 상업용 플라스마 텔레비전을 최초로 시판하였다. 화면 크기는 1992년 21인치에서 발전하여 2006년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onsumer Electronic Show에서는 파나소닉의 103인치 PDP TV가 발표되었다.

PDP는 LCD보다 더 얇게 만들 수 있고, LCD보다 싼 값으로 더 크게 만들 수 있으며, 시야각이 더 넓다. 색상과 채도가 크며, 반응 시간이 빠르다. 형광체인 인의 수명이 있어서 60,000 시간 이상 사용하면 밝기가 점점 감소하기 때문에 LCD와 마찬가지로 나중에는 패널을 교체해야 한다.


LCD

액정 디스플레이(液晶 Display) 또는 액정 표시장치(液晶表示裝置), 줄여서 LCD(liquid crystal display)는 얇은 디스플레이 장치의 하나이다. 전력이 적게 소모되기 때문에 휴대용 장치에 많이 쓰인다.

하나의 픽셀은 두 개의 투명 전극이 연결된 액정으로 되어 있고, 양쪽에는 서로 수직인 편광 필터가 있다. 평상시에는 편광 필터가 을 차단하지만 액정에 전압을 걸면 액정이 빛의 위상을 꼬아서 빛이 통과하게 된다.


LEC

■LEC : LANE Client
LANE 클라이언트( LEC )는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 요소가 통합된 형태로 ATM장비( Device )에 장착된다. LANE 클라이언트는 데이터 전송과 주소 변환 기능이 제공된다. ATM 장비는 복수의 LANE 클라이언트가 지원되고, 물리적으로 단일 랜 네트워크를 여러 번 에뮬레이터할 수 있다.

랜( LAN )네트워크 서비스를 에뮬레이터하기 위해서, LANE 클라이언트는 맥( MAC )주소를 인지하고, 데이터 전송시 사용할 가상 연결( Virtual Connection )을 생성하거나 찾아야 한다. 또한 프레임( Frame )을 53바이트( Byte )의 ATM 셀( Cell )로 재구성하고, ATM 셀( Cell )을 프레임( Frame )으로 재조합하기도 한다.

ATM 네트워크상의 모든 시스템들은 ATM 주소를 갖는다. ATM주소는 기존의 이더넷/토근링 맥( MAC )주소와 틀리고, LANE를 이용하여 ATM 네트워크로 들어오는 모든 시스템은 적어도 하나의 이더넷/토근링 맥( MAC )주소에 해당되는 ATM주소를 소유해야 한다.


LEC는 본 주제와 맞지 않는것 같아 유사 정의도 첨부합니다


LED

발광 다이오드(發光diode)는 순방향으로 전압을 가했을 때 발광하는 반도체 소자이다. LED (한국어: 엘이디, Light Emitting Diode)라고도 불리며, 발광 원리는 전계 발광 (Electroluminescence) 효과를 이용하고 있다. 또한 수명도 백열전구보다 상당히 길다.

발광색은 사용되는 재료에 따라서 다르며 자외선 영역에서 가시광선, 적외선 영역까지 발광하는 것을 제조할 수 있다. 일리노이 대학닉 호로니악1962년에 최초로 개발하였다. 오늘날까지 여러 가지 용도로 사용되었으며 향후 형광등이나 전구를 대체할 광원으로 기대되고 있다.


출처

네이버 백과사전
위키피디아 백과사전
http://kinimage.naver.net/storage/upload/2009/10/8/31150317_1256694102.jpg

http://imagesearch.naver.com/search.naver?where=idetail&rev=5&query=%B8%F0%B4%CF%C5%CD&from=image&ac=-1&sort=0&res_fr=0&res_to=0&merge=0&spq=0&start=67&a=pho_l&f=tab&r=67&u=http%3A%2F%2Fblog.naver.com%2Fluvkatie%3FRedirect%3DLog%26logNo%3D100014040785&thumbnail=http%3A%2F%2Fthumbview02.search.naver.com%2Fthumbnails%3Fq%3Dhttp%3A%2F%2Fblogfiles.naver.net%2Fdata11%2F2005%2F6%2F16%2F115%2F%25B8%25F0%25B4%25CF%25C5%25CD%2521%25286516%2529-luvkatie.jpg&signature=826895841701&gdid=90000003_0000000000000017494D26D1

http://imagesearch.naver.com/search.naver?where=idetail&rev=5&query=%B8%F0%B4%CF%C5%CD&from=image&ac=-1&sort=0&res_fr=0&res_to=0&merge=0&spq=0&start=89&a=pho_l&f=tab&r=89&u=http%3A%2F%2Fcafe.naver.com%2Feyemania%2F447&thumbnail=http%3A%2F%2Fthumbview02.search.naver.com%2Fthumbnails%3Fq%3Dhttp%3A%2F%2Fcafefiles.naver.net%2Fdata23%2F2006%2F6%2F22%2F140%2F3D_%25B8%25F0%25B4%25CF%25C5%25CD_01.jpg&signature=711540855932&gdid=90000004_00B6AB77000001BF00000000

by 4965220 | 2009/11/18 12:45 | 과제게시판 | 트랙백 | 덧글(0)

인터넷 응용분야 알아보기

1. WWW(World Wide Web)
2. telnet
3. FTP
4. POP3 / SMTP
5. gopher
6. Archie
7. Usenet
8. IRC
9. WAIS


지난번 강의에서 알아본 telnet, FTP, POP3 / SMTP 외에
다른 인터넷 응용분야를 알아보도록 하자
(telnet, FTP, POP3 / SMTP 알아보기(저번시간링크) _ http://kkkria.egloos.com/3380080)









- 월드 와이드 웹(World Wide Web, WWW, W3)은

인터넷에 연결된 컴퓨터들을 통해 사람들이 정보를 공유할 수 있는 전세계적인 정보 공간을 말한다. 간단히 (Web)이라 부르는 경우가 많다. 이 용어는 인터넷과 동의어로 쓰이는 경우가 많으나 엄격히 말해 서로 다른 개념이다.
웹은
전자 메일과 같이 인터넷 상에서 동작하는 하나의 서비스일 뿐이다.
1989년 3월 유럽 입자 물리 연구소(CERN)의 연구원인 팀 버너스 리제안으로 시작되어 연구, 개발되었다.

하이퍼텍스트웹 브라우저라 불리는 프로그램을 통해 웹 서버에서 "문서"나 웹 페이지등의 정보 조각을 읽어들여 컴퓨터 모니터에 출력하는 형태로 보이게 된다. 그러고 나서 사용자는 각 페이지에 있는 하이퍼링크를 따라 다른 문서로 이동하거나, 그 페이지를 서비스하고 있는 서버로 일련의 정보를 보낼 수도 있다.
하이퍼링크를 따라 이동하는 행위를 흔히 웹"서핑" 또는 웹"브라우징"이라 한다.
그리고 관련된 내용들이 모여있는 웹 페이지들의 집합을 웹 사이트라 한다.

영어 단어 월드와이드(worldwide)는 보통 공백이나 하이픈 없이 한 단어로 쓰이지만, 월드 와이드 웹(World Wide Web)과 그 약어인 WWW는 공식적인 영어 낱말로 사용되고 있다.



- 고퍼 프로토콜 (gopher)은

인터넷을 위해 고안된 문서 검색 프로토콜이다. 고퍼의 목적은 월드 와이드 웹과 비슷하나, 현재는 거의 완전히 웹에 의해 대체되었다. 고퍼 프로토콜은 웹에서 지원하지 않는 몇 가지 사항들을 지원하는데, 특히 웹보다 훨씬 강력한 정보 분류 체계를 지원한다. 고퍼의 문자 기반 메뉴 인터페이스는 원격 터미널에 알맞게 조직되어 있다. 어떤 사람들은 고퍼를 대량의 정보 검색 및 저장에 훨씬 효과적인 프로토콜로 여긴다.



- 아키(Archie) 는

인터넷상의 익명 FTP 서버에 공개되어 있는 파일을 검색하는 서비스를 하는 클라이언트/서버형 프로그램. 아키 서버는 사전에 개개의 익명 FTP 서버로부터 디렉터리 정보를 수집하여 데이터베이스를 만들고 수시로 갱신해 놓는다. 사용자가 아키 클라이언트로 얻고 싶은 파일의 이름을 아키 서버에 보내면, 아키 서버는 그 파일을 보관하고 있는 익명 FTP 서버를 찾아내서 그 이름을 클라이언트로 보내 준다. 다수의 익명 FTP 서버의 정보를 수집해 놓았기 때문에 파일을 쉽게 검색할 수 있다. 국내에도 인터넷 정보 제공자(ISP)나 연구 기관, 대학 등 아키 서비스를 하는 기관이 있다.




- 유즈넷(Usenet)은

유즈넷(Usenet)은 인터넷을 이루는 한가지로, 주로 텍스트 형태의 기사들을 전세계의 사용자들이 공개된 공간에 주고 받아 토론할 수 있도록 고안된 분산 네트워크이다. 같은 이름을 가진 일반 용도의 UUCP 네트워크인 Unix User Network 에서 발전되어 현재의 모습이 되었다.

사용자는 전자 게시판의 카테고리와 유사하게 분류된 뉴스그룹이라고 불리는 토론공간에서 전자 우편과 유사한 형태의 글을 읽거나 작성하여 토론하게 된다.

유즈넷은 전 세계에 퍼져있는 서버들끼리 연동하여 글을 저장하고 발송하여 서로 동기화시키는 작업을 통해 어느 서버를 접속하든지 같은 내용의 글들을 볼 수 있도록 해 준다. 각 서버를 이용하는 사용자들은 서버의 글을 읽기 위해 뉴스 클라이언트를 이용해야 한다.

FAQ스팸과 같은 개념과 용어들이 바로 유즈넷을 통해 일반화 된 것이며, 이처럼 유즈넷은 인터넷 발전에 있어서 특별한 문화적 의미를 가지고 있다.



- IRC (InternetRelay Chat) 는

인터넷 실시간대화를 뜻한다. 핀란드의 자코 오이카리넨(Jarkko Oikarinen)이 1988년에 개발하였다. 전세계를 실시간으로 연결해 대화(채팅)를 나눌 수 있는 범세계적인 채팅 프로그램으로, 처음에는 스칸디나비아반도를 중심으로 사용되다가 지금은 세계 전역에서 사용되고 있다.
일반
PC통신과 비슷하지만, PC통신은 개인적인 성격인 강한 반면, IRC는 IRC 클라이언트프로그램이나 IRC 클라이언트를 제공하는 서버에 접속하기만 하면 시간이나 공간에 구애받지 않고 전세계의 어떤 사람과도 대화가 가능하다. 동시에 다중() 대화가 가능한 채팅 프로그램이다.
가장 큰 특징은 다른 채팅 프로그램과 달리, 서버들이 가까운 서버들끼리 직접·간접으로 연결되어 있어 IRC 서버 가운데 어느 한 서버에 연결하기만 하면 자동적으로 전세계 서버와 연결된다는 점이다. 또 수많은 사용자들을 위해 별도로 대화를 할 수 있는 다양한 채널을 가지고 있고, 관심 분야에 따라 이 채널에서 저 채널로 옮겨다닐 수도 있다.
채널은 공개채널·개인채널·비밀채널로 구분되며, 채널 고유의 이름이 없을 때는 자동적으로 새 채널 이름이 생성된다. 대화는 대부분 영어로 이루어지지만, 다른 언어를 사용할 수도 있다.
버전은 1993년 발표된 RFC-1459가 2000년까지 사용되었으나, 2005년 현재는 RFC 2810~2813이 주로 사용되고 있다. 보통 사용되는 포트는 6667과 6668이며,
통신 프로토콜은 TCP를 사용한다. 유럽·북아메리카에서 사용하는 네트워크 외에 윈도용·매킨토시용·유닉스용 클라이언트 프로그램 등 다양한 네트워크와 클라이언트 프로그램을 갖추고 있다. 한국에서도 쉽게 접속할 수 있다.


-광역 정보서버(wide area information server, WAIS)는

 ANSI표준 Z39.50정보 검색 서비스 정의와, 라이브러리 응용 프로그램(Z39.50:1988)이 원격 컴퓨터의 색인
데이터베이스를 검색하도록 통신 프로토콜규격을 사용하는 클라이언트 서버텍스트 검색 시스템이다.
1980년대 말에
싱킹 머신, 애플 컴퓨터, 다우 존스, KPMG
피트 마윅의 프로젝트로 개발되었다.
WAIS는
OSI 프레임워크(TCP/IP 대용)나 별도의 표준을 따르지 않았지만 Z39.50:1988의 영감을 받아 고유 프로토콜을 만들어 냈다.

출처
IRC, Archie 에 관한 설명 _ 네이버 백과사전 (http://100.naver.com/)
그 외의 설명들 _ 위키피디아 백과사전  (http://ko.wikipedia.org/wiki/%EC%9C%84%ED%82%A4%EB%B0%B1%EA%B3%BC:%EB%8C%80%EB%AC%B8)
사진출처 _ (http://imagesearch.naver.com/detail/frame_top_080722.html#)

by 4965220 | 2009/10/21 12:30 | 과제게시판 | 트랙백 | 덧글(0)

POP3, SMTP, Telnet, FTP 등의 프로토콜에 관하여




< POP3, SMTP, Telnet, FTP >


인터넷 프로토콜?

인터넷 프로토콜(IP, Internet Protocol, 문화어: 호상망규약)은 송신 호스트와 수신 호스트가 패킷 교환 네트워크(패킷 스위칭 네트워크, Packet Switching Network)에서 정보를 주고받는 데 사용하는 정보 위주의 규약(프로토콜, Protocol)이며, OSI 네트워크 계층에서 호스트의 주소지정과 패킷 분할 및 조립 기능을 담당한다. 줄여서 아이피(IP)라고도 한다.

IP의 정보는 패킷 혹은 데이터그램이라고 하는 덩어리로 나뉘어 전송된다. IP에서는 이전에 통신한 적 없는 호스트에 패킷을 보낼 때 경로 설정이 필요없다.




POP3, SMTP, Telnet, FTP 등의 4개의 프로토콜 계정은 '응용계층'에 속하는 것들이다. 그렇다면

응용계층이란?

- TCP/IP 프로토콜의 범위는 응용 계층의 프로토콜까지 포함
- 해당되는 프로토콜에는 파일 전송 프로토콜인 FTP(File Transfer Protocol), 이메일을 위한 SMTP(Simple Network Transfer Protocol), 네트워크 관리를 위한 SNMP(Simple Network Management Protocol) 등이 있음
- 인터넷 메일 프로그램이나 웹 브라우저 등이 사용자가 직접 사용하는 TCP/IP의 프로토콜을 이용한 응용프로그램들로 으용 계층으로 분류할 수 있음
* 이러한 프로토콜을 지원하려면, 서버 컴퓨터에는 데몬(Demon)이라고 하는 프로토콜을 서버 형태로 서비스하는 프로그램이 있어야 함, 이는 서버 프로그램과 연동하여 작업을 수행하는 원격지의 프로그램인 클라이언트의 요청을 처리해 줌, 이러한 관계를 흔히 클라이언트/서버 시스템이라고 함

 - POP3(Post Office Protocol version 3)
    는 인터넷 프로토콜 중 하나로, 인터넷에서 전자 우편을 가져오기 위한 프로토콜로써, RFC 1939에 정의되어 있다.
    일반적으로 POP를 지칭하는 경우 POP(또는 POP1), POP2는 사용하지 않기 때문에 보통 POP3을 가리킨다.

 -SMTP(Simple Mail Transfer Protocol)
   간이 전자 우편 전송 프로토콜(Simple Mail Transfer Protocol, SMTP)는 인터넷에서 이메일을 보내고 받기 위해
    이용되는 프로토콜이다. 사용하는 TCP 포트번호는 25번이다. 상대 서버를 지시하기 위해서 DNS의 MX레코드가 사용된다. 
    RFC2821에 따라 규정되어 있다.

    메일 서버간의 송수신뿐만 아니라, 메일 클라이언트에서 메일 서버로 메일을 보낼 때에도 사용되는 경우가 많다.

    SMTP는 텍스트 기반의 프로토콜로서 요구/응답 메세지뿐 아니라 모든 문자가 7bit ASCII로 되어있어야 한다고
    규정되어 있다. 이 때문에 문자 표현에 8bit 이상의 코드를 사용하는 언어나 첨부파일과 자주 사용되는 각종 바이너리는
    마임(MIME)이라고 불리는 방식으로 7bit로 변환되어 전달된다.

 -텔넷(TELNET)
   은 인터넷이나 로컬 영역 네트워크 연결에 쓰이는 네트워크 프로토콜이다. RFC15를 시작으로 1969년에 개발되었으며 최초의
   인터넷 표준들 가운데 하나로서 IETF STD 8로 표준화되었다. telnet이라는 용어는 프로토콜의 클라이언트 일부 기능이 추가된
   소프트웨어를 일컫는다. 텔넷 클라이언트는 대부분의 유닉스 시스템에서 여러 해 동안 사용할 수 있으며, 실질상 모든
   플랫폼에 서 사용할 수 있다. TCP/IP 스택을 갖춘 대부분의 네트워크 장비와 운영 체제들은 원격 구성(윈도 NT 기반)을 위해
    몇 가지 종류의 텔넷 서비스 서버를 지원한다. 텔넷의 보안 문제 때문에 사용률이 감소하여, 원격 제어를 위해 SSH
   대체되기도 하였다.


 -파일 전송 프로토콜(file transfer protocol, FTP)
  은 TCP/IP 프로토콜을 가지고 서버와 클라이언트 사이의 파일 전송을 하기 위한 프로토콜이다. 파일 전송 프로토콜은 TCP/IP
  프로토콜 테이블의 응용 계층에 속하며, 역사는 오래 되었지만 지금도 인터넷에서 자주 사용된다.

  HTTP와는 달리 연결의 종류는 2가지가 있다:

  • 명령 연결: 먼저 제어 포트인 서버 21번 포트로 사용자 인증, 명령을 위한 연결이 만들어지고, 여기를 통해 클라이언트에서 지시하는 명령어가 전달된다.
  • 데이터 전송용 연결: 실제의 파일 전송은 필요할 때 새로운 연결이 만들어진다.
    • 능동 모드(포토 모드): 서버가 자신의 데이터 포트인 20번 포트에서부터 클라이언트가 지정한 지점으로의 데이터 연결을 만든다. 클라이언트가 지정하는 포트는 주로 1023 보다 큰 번호가 매겨진 포트이다. 클라이언트가 방화벽, NAT(IP 마스킹) 등을 사용하는 환경일 때에 잘 동작하지 않을 수 있는데, 이 때 수동 모드를 이용하면 된다.
    • 수동 모드: 클라이언트가 서버가 지정한 서버 포트로 연결할 수 있게 한다. 이 때에는 보통 양쪽 포트 모두 1023 보다 큰 포트를 사용한다.

   어느 모드에서도 2개의 연결을 만드는 점은 다르지 않다. 서버에 방화벽이 있는 경우, 데이터 연결에 어느 포트 번호를
   사용할지를 설정해 방화벽과 문제는 없는지 확인해 보아야 한다. 수동 모드를 사용하고 있을 때에는 클라이언트의 방화벽은
   신경 쓰지 않아도 된다.

『사진출처 _ http://photo.naver.com/view/2005051815442462024
'응용계층' 설명출처 _ http://alrospage.tistory.com/500
기타 설명 출처 _ 위키피디아 백과사전 http://ko.wikipedia.org/

출처 수정했습니다

by 4965220 | 2009/10/19 09:36 | 과제게시판 | 트랙백 | 핑백(1) | 덧글(0)

구글어스로 가보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홈 구장 <Old Trafford>



한국 동해안에 위치한 한국의 섬 <독도>



미국 캘리포니아주(州) 서안의 샌프란시스코만(灣)과 태평양을 잇는 골든게이트해협에 설치되어 있는 <Golden Gate Bridge>


'

대구 서문시장과 달성공원 근처에 있는 우리집

그리고 자유의 여신상!

by 4965220 | 2009/10/12 10:35 | 과제게시판 | 트랙백 | 덧글(0)

유비쿼터스 혁명이 시작됐다 _ 스마트 웨어

시각장애인들을 완벽 보좌해주는 스마트웨어



유비쿼터스? 스마트웨어?


유비쿼터스 [Ubiquitous]

사용자가 네트워크나 컴퓨터를 의식하지 않고 장소에 상관없이 자유롭게 네트워크에 접속할 수 있는 정보통신 환경을 말한다.

유비쿼터스화가 이루어지면 가정·자동차는 물론, 심지어 산 꼭대기에서도 정보기술을 활용할 수 있고, 네트워크에 연결되는 컴퓨터 사용자의 수도 늘어나 정보기술산업의 규모와 범위도 그만큼 커지게 된다. 그러나 유비쿼터스 네트워크가 이루어지기 위해서는 광대역통신컨버전스 기술의 일반화, 정보기술 기기의 저가격화 등 정보기술의 고도화가 전제되어야 한다. 휴대성과 편의성뿐 아니라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도 네트워크에 접속할 수 있는 장점들 때문에 세계적인 개발 경쟁이 일고 있다.


스마트웨어

지난해 개봉돼 전국적으로 400만명의 관객을 끌어 모은 영화 ‘마이너리티 리포트’. 이 영화에서 주인공 톰 크루즈는 센서가 달린 장갑과 휴대형 무선통신 기기가 부착된 의복을 착용하고 손을 이리저리 움직이며 카메라에 감지된 디지털 화면의 가상 현실을 통해 미래의 범인을 색출해 나간다.


이처럼 초소형 컴퓨터 칩을 내장한 첨단 의류들은 결코 먼 미래의 얘기가 아니다. 미국과 유럽 등 선진국에서는 이미 웨어러블 컴퓨터, 스마트 섬유, 스마트 패션 등 다양한 형태의 스마트 웨어(Smart Wear) 관련 연구들이 가시화되고 있다. 국내에서도 한국생산기술연구원을 중심으로 한 정부출연 연구기관과 삼성, 코오롱 등 기업연구소들이 스마트 웨어를 개발중이며 몇몇 대학전문 교수들도 관련 연구를 진행중이다.

이런 가운데 지난해 12월, 서울 역삼동 섬유센터빌딩에서는 국내 처음으로 스마트 섬유와 의복개발에 관한 워크숍도 개최됐다. ‘10년 후엔 무엇을 입고 살까?/똑똑한 섬유와 디지털 의류’를 주제로 한 이날 행사에는 스마트 의류에 대한 기술수요 조사 결과와 함께 선진국의 연구개발 동향, 국내 섬유·의류업체의 개발 동향 등이 발표됐다. 패션 트랜드 측면에서 스마트 웨어가 지닌 차별성과 시장성 그리고 제품 상용화 시점 등에 관한 각종 질문도 쏟아졌다.
유비쿼터스 시대의 스마트 웨어는 섬유(직물)나 의복 자체가 외부 자극을 감지하고 스스로 반응하는 ‘소재의 기능성(HI-FUNCTIONAL materials properties)’과 의복 및 직물 자체가 갖지 못한 ‘기계적 기능(Digitalized properties)’을 결합한 새로운 개념의 의류를 총칭한다. 특수 기능의 섬유로 만들어진 옷속에 초소형 컴퓨터 칩이 내장된 스마트 웨어는 각종 디지털 기기와 의류를 하나로 만든다.

스마트 웨어를 입고 있으면 굳이 컴퓨터 앞이 아니라도 언제, 어디서나 네트워크에 접속해 원하는 작업을 처리할 수 있다. 언제, 어디서나, 어떤 상황에서도 필요한 정보를 주고받는 유비쿼터스 시대에는 우리가 매일 입고 다니는 의류나 액세서리와 같은 스마트 웨어가 네트워크의 중심이 될 수밖에 없다. 따라서 지난 90년대 중반부터 미국이나 유럽이 군사용으로 개발하기 시작한 스마트 웨어는 현재 스포츠 웨어, 식탁보와 소파 커버 등 인테리어용 직물, 유아용 보호복, 소방복, 환자복, 작업복, 우주복 등 다양한 용도로 상품화되고 있다.

미국 센사텍스(Sensatex)사의 스마트 셔츠가 가장 대표적인 상품이다. 당초 군용으로 개발된 이 셔츠는 플라스틱 광섬유(plastic obtical fiber)가 일정 간격으로 직물에 섞여 광신호를 주고받으며 만약 신호가 제대로 전달되지 않을 때 총상 등의 부상을 감지하도록 돼있다. 의복 속에 부착된 특수센서는 군인의 심장박동, 호흡, 혈압, 체온, 칼로리 소모량 등을 직접 측정한다. 현재 이 기술은 민간 업체로 이전돼 의료용, 스포츠용, 유아용 등 다양한 형태의 스마트 웨어로 출시되고 있다.

이처럼 고기능성 섬유 소재의 의복에 디지털 센서나 GPS, 초소형 통신기기와 소형 MP3플레이어 등을 내장하거나 무선으로 날씨 등을 알려주는 손목시계와 같은 액세서리가 스마트 웨어의 일반적인 형태다. 옷에 부착된 버튼을 눌러 원하는 음악을 들을 수 있고 위치확인 센서나 디지털 카메라로 놀이터에 있는 어린이를 모니터링할 수도 있다. 심장박동이나 혈압, 신체의 상태를 체크할 수 있는 센서를 부착하면 의사의 진단 없이도 건강 상태를 실시간으로 체크할 수 있다. 물론 원격으로 적절한 진단이나 조치도 가능하다.

실제로 어깨 끈에 얇은 스피커와 볼륨조절 장치를 붙인 가방(일본 FPS사)이나 MP3플레이어와 리모컨이 소매에 부착돼 스노보드를 즐기며 음악을 들을 수 있는 스노보드용 전자재킷(미국 버톤스노보드사)은 이미 상품화된 지 오래다. MP3플레이어와 이어폰을 내장한 영국 인피니온(Infineon)사의 스마트 의류는 물세탁은 기본이고 드라이크리닝도 가능하다.

필립스와 리바이스사도 PAN(Personal Area NETWORK), 음성인식 이동전화, MP3플레이어가 내장된 의류을 공동으로 개발, 출시했다. 이 제품은 간단한 동작으로 전화를 걸거나 음악청취가 가능하며, 음량은 소매단추로 조종한다. 무선통신장치를 통해 e메일을 송수신할 수 있으며 모든장비는 PAN으로 연결돼 리모컨으로 조정이 가능하다.

스마트 웨어는 21세기에 들어 IT, NT, BT, ET 등의 기술 혁신과 전산업 분야에서의 ‘기술융합’(Technology fusion)이 가져온 대표적인 산물이다. 비타민 캡슐이 부착된 셔츠와 땀이나 노폐물, 먼지 등을 박테리아를 이용해 자연적으로 세탁하는 옷, 환경을 생각한 생분해성 섬유 등 스마트 웨어 관련 분야는 상상을 초월한다. 이처럼 스마트 웨어는 미래 유비쿼터스 시대의 통신 주체이자 섬유·패션 산업지도를 한순간에 바꿀 기폭제로 다가오고 있다.






 

by 4965220 | 2009/09/28 10:14 | 과제게시판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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